도봉·강북 약사 200명, 직능 향상 다짐
- 한승우
- 2007-09-09 01:1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차 연수교육 진행...약국경영과 세무 등 강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가 8일 오후 덕성여대 대강의동에서 ‘제3차 연수교육’을 갖고, 약사 직능 향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원 200여명의 약사가 참여한 이번 연수교육은 '약국경영과 세무' 등 현장에서 접목이 가능한 강의들로 진행됐다.

하충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률제 시행 등 약사가 교육받지 않고서는 약국 경영 자체가 어려운 시점에 와 있다"며 "이번 연수교육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강의 주제는 ▲ 약국자율점검(도봉구보건소) ▲오메가3와 칼슘(조민성 약사) ▲효율적인 자산관리(김성엽 하나은행 분당백궁 지점장) ▲약국경영과 세무(김응일 약사)이다.
한편, 연수교육에는 서울시약이 추진하고 있는 '팜페이'와 관련한 사업설명회가 진행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5삼진제약 조의환, 두 아들에 27만주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