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봉대리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 이현주
- 2007-09-10 11:17: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농산물 직거래·의약품 지원 등 교류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6일 봉대리 마을 회관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농협 연기군지부 조합장, 봉대리 마을 이장, 노인회장 등 30여명의 마을 주민이 참석했고 회사는 김태식 전무, 조진호 생산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봉대리 마을은 77가구 180여명의 작은 마을로 주요 재배 농작물로는 복숭아, 배, 포도 등이 유명하며 주민간에 화합이 잘돼 있어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조진호 생산본부장은 인사말에서 "봉대리 마을은 유나이티드제약 생산공장이 위치한 전동면 노장산업단지 인근에 있어 농촌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의약품 지원 등 회사와 마을이 필요한 도움을 수시로 주고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오문석 봉대리 마을 이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저렴한 가격의 농산물을 회사에 공급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마을에서도 회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주민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결연을 기념해 마을측에 종합영양제 홈타민을 증정했으며 마을에서도 답례로 지역 특산물인 포도 30박스를 증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7"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8"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