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1%후반 수가계약…환산지수 63.1원
- 박동준
- 2007-10-17 23:14: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과 인상폭 합의…18일 공단 재정운영위 추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회가 유형별 수가계약을 펼친 단체들 가운에서는 마지막으로 건강보험공단과 내년도 수가를 1% 후반대에서 인상하는데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약국의 상대가치점수 당 단가인 환산지수는 올해 62.1원에서 63.1원으로 인상되게 됐다.
17일 공단과 약사회는 계약 만료 2시간을 앞두고 내년도 수가결정을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 현행보다 수가를 1% 후반대 인상하는 것에 합의하고 실무진간의 가계약을 성사시켰다.
약사회와 공단은 오후 6시에 열린 협상에서는 별 다른 진전을 얻지 못했지만 밤 10시부터 협상을 재개해 내년도 수가인상폭에 대한 최종 계약을 이뤄낸 것.
공단과 약사회는 실무진 간의 가계약이 성사되면서 18일 오전 7시로 예정된 공단의 재정운영위원회 추인을 거쳐 향후 양 단체장의 사인으로 수가계약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약사회와 협상 막판 1% 후반대에서 수가계약을 체결했다”며 “치협, 한의협, 약사회 등과 계약을 체결했지만 의협, 병협과의 계약실패로 아쉬움이 남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유형별 수가협상에서 공단은 2% 후반대에서 치과의사협회와 한의사협회, 1% 후반대에서 약사회와 수가계약을 성사시키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