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녹실, 일반의약품 100억 브랜드 '신고'
- 가인호
- 2007-10-31 13:4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약품 매출100 돌파...탈모치료제 리딩품목 자리매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마이녹실 매출 100억원 대 돌파는 의약외품& 8231;샴푸등 공산품이 주도하고 있는 탈모관련 시장에서 의약품으로 입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은 “마이녹실이 10월 31일로 년간 매출 100억원대를 돌파했다”며 “앞으로 탈모관련시장이 공산품에서 의약품으로 전이되는데 촉매제역할을 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현대측은 마이녹실이 100억 원대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제품에 대한 효능 효과와 의약품광고규제 완화, 회사측의 선택과 집중화 전략등이 주요인이라고 강조했다.
마이녹실은 2005년에 매출 44억원, 2006년 77억원을 달성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회사 경영층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적인 투자와 무모할 만큼의 마이녹실에 대한 지원과 애정을 ?P아부은 것도 매출 100억원대 돌파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