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3분기 165억…전년대비 24% 증가
- 이현주
- 2007-11-02 16:4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순이익 각각 31억·26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휴온스가 3분기 16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휴온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2% 증가한 165억원의 매출을 3분기에 기록했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5% 오른 31억원을, 순이익은 9.1% 증가한 26억원을 올렸다.
휴온스는 지난 4월 출시한 '살사라진정'이 계절적 매출 추이에 따라 호조세를 보였으며 재발매한 태반주사제와 신제품 '비비에스'(마늘주사)의 매출 증가가 성장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