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MR마스터제도 전문가 인재육성 기여
- 가인호
- 2007-11-05 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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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에 걸쳐 시행 28명 배출
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은 전문가형 인재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MR마스터제도‘가 영업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MR마스터제도는 MR로서 핵심역량을 갖춘 우수인력을 조기에 선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영업전문가로 양성한다.
MR마스터제도는 제약회사 영업 교육의 3대 축인 Biz&sales skills역량, 기본 의약지식역량, 제품전문지식역량을 체계적으로 달성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는 것.
MR마스터 제도는 4단계로 운영되며 1단계는 전년도 업적 상위 10%의 사원& 8231;주임& 8231;과장대리직급을 대상으로 외부위탁교육을 통한 기본교육을 실기한다고 한다.
2단계는 1단계를 이수한 MR을 대상으로 시험을 실시하여 합격하면 MR마스터로 인정하고 사내 MR초급자에 대한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3단계는 현대약품의 핵심제품 8개를 선정해 VOD로 학습을 진행하고 e-test를 실시하며 4단계는 이들을 대상으로 시험을 실시한다.
이같은 4단계를 거친 MR에 대해 회사차원에서 MR마스터인증서를 년1회 수여하며, 이들은 후배양성 멘토로서 활동을 하게 되고 사내강사를 비롯 승진 보상 핵심인재로서 대우를 받게 된다고 현대약품측은 밝혔다.
MR마스터는 2006년에 14명이 수료했고 금년에는 14명이 수료, 총 28명으로 늘어났다.
현대약품은 MR마스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내년부터는 관리자급을 대상으로 Advanced MR마스터 코스를 개설하여 후배들을 위한 코칭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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