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아프리카 어린이에 구급약 전달
- 홍대업
- 2007-11-06 13:3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교활동 선교사 예방 받아…영양제·진통제 등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 고원규 회장과 신성주 여약사부회장은 지난 3일 오후3시 아프리카 잠비아 루사카(Korean Mission in Zambia, KMZ)에서 현지인 학교와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이희상, 손미자 선교사의 방문을 받았다.
고 회장 등은 이 자리에서 가난과 질병, 굶주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및 주민들에게 투약할 어린이영양제, 소화제, 진통제, 구충제, 피부연고 등 현지인에게 필요한 구급약을 전달했다.
잠비아는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국가로서 GNP 700달러의 최빈민국으로, 각종 질병과 에이즈 등으로 평균 수명이 평균 35세인 나라이다.
또, 아프리카 지역에서 1초에 5명의 어린이가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가난으로 인해 의료시설도 이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구약사회는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