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코큐텐 제품 '큐텐라이프' 출시
- 이현주
- 2007-11-07 13:3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네까사 원료 사용…약국 시장 적극 공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진약품(대표 정창윤)은 일본 가네까사와 지난 9월 전략적 제휴를 실시한 이후 첫 결과물인 큐텐라이프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영진에 따르면 큐텐라이프는 가네까의 우수한 발효 원료를 사용해 인체 친화적이며 1캡슐 당 100mg의 코엔자임큐텐을 함유해 바쁜 현대인들이 하루 한 알로 간편히 필요량을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코엔자임큐텐 100mg을 음식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소고기3.2kg, 브로콜리 100개 등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 영진약품의 설명.
큐텐라이프는 코엔자임큐텐 외에도 비타민E, 홍화유를 함유했다. 1일 1캡슐, 총 60정(2개월 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 약국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영진 관계자는 "현재 제약사를 중심으로 고함량 코엔자임큐텐 건기식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시장 확장이 이루어 지고 있다"며 "원료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약국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영진은 지난 9월 일본 가네까(대표 오니시 마사미)사와 코엔자임큐텐 국내 사업에 관한 제휴를 맺었다고 설명했다.
코엔자임큐텐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 시장 년간 350~400톤 규모 중 가네까사가 생산하는 양은 년간 280톤으로 전체 시장의 80%에 달하고 있는 상황.
또한 가네까사의 코엔자임큐텐은 효모를 이용한 발효 공정을 통해 제조된 것으로, 많은 안전성 자료와 임상데이터를 보유하여 타 코엔자임큐텐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대해 영진측은 "가네까 사와의 이번 제휴가 국내 코엔자임큐텐 사업에 있어 매우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네까의 건강기능식품 원료 사업본부장 요시미 우치다씨는 "영진약품과의 제휴를 통해 한국의 코엔자임큐텐 시장이 한층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진약품은 한국 시장 내에 코엔자임큐텐을 소개하고 시장을 확장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