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후원, 두번째 시술할 심장병 소아 확정
- 이현주
- 2007-11-08 08:3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후 4개월 고은샘 소아…26일경 세종병원서 수술

지난 7일 세종병원(이사장 박영관)이 선정해 도협에 알려온 서신에 따르면 두번째로 시술할 소아는 전남 순천시 소재 고창민(父), 부복신(母) 부부의 넷째 딸 고은샘 소아다.
고은샘 소아의 부친 고창민 씨는 현재 땅을 임대해 육묘장을 운영해 오다 몇 년간 이어진 경영적자와 화재사고로 인해 사업에 실패하고 비닐하우스를 전전하며 생계를 꾸리고 있는 실정.
어려운 생활고로 아이의 수술을 미뤄 오다 이번 도협이 주관한 '제2회 심장병어린이돕기'로 모은 성금으로 시술을 받게 됐다.
세종병원 측은 "도협에서 보내온 성금으로 고은샘 소아의 수술을 26일 경 실시할 예정"이라며 "불우 심장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약업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9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10구주제약, 적자 전환…재고 리스크·차입 부담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