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떼기' 호객이 리베이트 때문?
- 한승우
- 2007-11-09 06:3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공중파 탄 약국 '차떼기' 호객행위에 국민들의 호기심이 증폭됐는데. ▶약값 리베이트 운운한 방송 덕에 약국 호객행위가 제약사 리베이트 때문인 것처럼 오도되기도. ▶어쨌든 약국도 '삐끼'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국민들에게 신선한 호기심을 안겨줬는데. ▶아산병원과 그 문전약국들, 약국 접근성 이유로 호객행위를 합리화시키는 건 이제 중단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국 '차떼기' 호객행위, 방송서 망신살
2007-11-07 09: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9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10구주제약, 적자 전환…재고 리스크·차입 부담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