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 가수 이재민 씨 초청 음악회 진행
- 한승우
- 2007-11-11 22: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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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쾌유 기원 음악회 마련…이재민·라이어밴드 등 출연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음악회 '노래이야기 52'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병생활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골목길’ 등을 히트시킨 인기가수 이재민 씨를 비롯,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를 부른 라이어밴드와 우종민씨가 출연했다.
서울아산병원은 환자의 쾌유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음악회와 영화상영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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