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탁기관 GDFI, 이강헌씨 부회장 영입
- 가인호
- 2007-11-14 09:22: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동성제약 부사장...다국가 공동임상 유치 활동 추진

이강헌 신임 부회장은 제약, 식품, 화장품 업계 전문지등에서 30년간 활동했으며, 동성제약 부사장을 역임했다.
지디에프아이는 이강헌 부회장 영입으로 국내기업과 다국적기업을 대상으로 한 다국가 다기관 공동 임상시험에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임상기관 지디에프아이는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인허가 등록 컨설팅 업무를 시작으로 기반을 구축, 일본 IBERICA와 CRO사업 업무를 협약한 후 임상시험 수탁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신약관련 임상시험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및 바이오벤처 등 임상시험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6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