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21일 무료 음악치료교실 마련
- 한승우
- 2007-11-14 15:37: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담동 본관 16층서 진행…제한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척추디스크전문 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은 오는 21일 청담동 본관 16층에서 ‘음악치료교실’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음악치료는 만성 척추질환자의 통증감소와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전문음악치료사가 ‘사랑’과 ‘여행’을 주제로 음악명상·노래부르기·악기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일반인 누구나 사전접수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음악치료는 음악을 통해 신체 이상 상태를 회복시키고 향상시키는 활동으로, 혈압·파·근육 등 생리적·심리적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음악을 통한 신경 자극이 면역기능을 증가시키고 혈액순환·혈압조절 등에 도움을 준다는 것.
병원측은 "음악치료는 심신회복과 아동발달장애, 노인질환 등의 치료에 폭넓제 적용되고 있다"면서 "환자들의 통증완화와 심리적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02-513-816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