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지역 3개 고교에 장학금 전달
- 류장훈
- 2007-11-14 22:5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주여고·사대부고·전주미디어고에 연 100만원씩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주시여약사회(회장 김정희)는 지난 13일 약사회 사무실에서 전주시 3개 고교(전주여고, 사대부고, 전주영상미디어고교)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전달은 지난 25년간 개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주던 기존방식을 변경, 전주시 여약사회 장학금으로 전주시 관내 고등학교 중 3개 학교를 선정해게 됐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각 학교당 매년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하고 반면 3개 학교측은 전주시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장학금을 사용하기로 약속했다.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