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비회원 약국 담합·호객행위 민원 해결키로
- 강혜경
- 2023-11-08 08:33: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1일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민원이 제기된 비회원약국을 직접 방문, 신상신고 권고 및 자율지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5[팜리쿠르트] HK이노엔·아주약품·JW홀딩스 등 부문별 채용
- 6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7"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8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9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 10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