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척추분야 상근심사위원 모집
- 박동준
- 2007-12-04 09:17: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까지 원서접수…종합전문, 학회 임원 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오는 13일까지 진료비 심사업무를 수행할 상근심사 위원을 모집한다.
4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공채의 모집 분야는 척추분야(정형, 신경외과)로 면허취득 후 10년이 경과된 자 가운데 의대 및 의료기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의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종합전문요병원이나 의약 관련단체 및 의약분야별 전문학회 임원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선발에서 우대된다.
이번 공모는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관련 서류를 심평원 총무관리실 인력개발부로 우편, 방문접수(대리인접수 가능) 하면 된다. (문의 02-705-6082~3)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