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에이즈 행사 '레드리본' 후원
- 최은택
- 2007-12-04 16:5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이즈퇴치연맹 주최…에이즈 편견해소에 앞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행사는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와 감염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예방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그맨 박휘순 씨의 사회롤 열린 ‘사랑의 레드리본’ 행사에서는 올바른 에이즈 정보를 알리기 위한 ‘에이즈 상식 OX 퀴즈대회’를 비롯해 언더그라운드 힙합 팀, 에이즈 홍보대사였던 가수 ‘풍경’, 직장인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대한적십자사도 무료 혈당-혈압측정 검사와 콘돔, 홍보물 배포 등 부대행사를 통해 에이즈인식개선에 일조했다.
또 에이즈 상담이나 검사를 받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서는 현장 상담과 검사 서비스도 실시됐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GSK 김진호 사장은 “에이즈 감염자들은 질병과 더불어 사회적 편견과 차별 속에서 좌절하고 있다”면서 “질병의 올바른 치료와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K는 오는 10일 에이즈퇴치 후원의 밤을 마련, 에이즈퇴치상을 수여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갖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