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디오반' 소아 고혈압에 신속승인
- 윤의경
- 2007-12-05 05:1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세-16세 소아청소년 고혈압에도 효과, 부작용은 성인에서와 유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노바티스의 '디오반(Diovan)'을 6세에서 16세의 고혈압에 사용하도록 신속승인했다.
디오반의 성분은 발사탄(valsartan). 최근 미국에서는 비만 소아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아 고혈압 환자 수도 증가하는 추세다.
디오반 사용과 관련한 소아 부작용은 성인에서 보고된 부작용과 차이가 없었다. 디오반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저혈압과 신부전으로 알려져 있다.
노바티스의 의학등록업무부의 잔 오로프 박사는 취약한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고혈압 치료에 디오반 같은 치료선택약을 의사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