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치료, ARB·CCB 병용 최상의 조합"
- 최은택
- 2007-12-05 11:39: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산중앙 강덕현 교수 주장···'엑스포지' 15개 도시서 심포지엄
아산중앙병원 심장내과 강덕현 교수는 “고혈압치료에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와 칼슘길항제(CCB) 병용요법이 가장 적절한 치료법”이라고 말했다.
강 교수는 노바티스와 화이자가 항고혈압 복합제 ‘ 엑스포지’ 전국 론칭 심포지엄 연제발표를 통해 “(두 계열 약물은)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뛰어난 효과와 인전성이 입증된 동시에 상호보완적 기전을 지녔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또 “두 가지 약제 모두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풍부한 입증 데이터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 교수의 이번 발표는 혈압관리의 치료 트렌드 변화를 소개한 것이지만, ‘엑스포지’의 혈압강하 효과를 지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엑스포지’는 ‘발사르탄’과 ‘베실산 암로디핀’을 결합한 복합제제로 지난 10월 국내 출시됐다.
한편 노바티스와 화이자는 제품 발매 직후부터 지난달까지 한달여 동안 전국 15개 도시에서 심장·신장·내분비 내과 전문의 등을 대상으로 론칭 심포지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