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무역의날서 백만불 수출탑 수상
- 이현주
- 2007-12-05 15:4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진출 7년째 쾌거…미주지역 수출 활로 개척 준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에 위치한 제약전문바이오기업 바이넥스가 제44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산업자원부 주최로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제44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바이넥스는 지난 1년간의 수출실적으로 그 공로가 인정돼 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바이넥스는 지난 2001년 베트남에 8400불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서 급격한 성장을 이뤄 지난해에는 72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이어 해외진출 7년째인 올 해 100만불 수출이라는 전환점을 이뤘다.
바이넥스 해외특판사업 담당이사는 "현재 회사 해외 매출은 동남아에 집중되고 있지만 최근 미주 및 기타지역의 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며 "전체 매출의 3%수준에 머무는 수출비중이 내년부터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