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이회창 대선후보 간담회 연기
- 이상철
- 2007-12-05 18:5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 후보측, 'BBK' 대응방안 논의로 일정 미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5일로 예정됐던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간담회가 연기됐다.
대한의사협회는 5일 이회창 대선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선택분업 실시 등 의료계 현안에 대한 의협의 정책을 제안하기로 하였으나 'BBK 주가조작사건'과 관련한 검찰수사발표에 대한 이 후보 측의 긴급한 내부 대응 방안 논의로 인해 추후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의협 수뇌부는 이날 간담회를 위해 이 후보 캠프를 방문해 ▲의약분업제도의 선택분업으로의 전환 ▲안전성이 입증된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허용 ▲성분명 처방 법제화 반대 등 의료계 주요 현안에 대한 의협의 입장을 전달하고 ‘의사와 함께 하는 국민중심의료 정책제안서’를 후보 공약 등에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BBK 주가조작사건과 관련한 검찰수사발표에 대한 이 후보 측의 내부 사정에 따라 간담회 일정을 연기하기로 정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