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비 청구액, 약국 21%-병원 33% 증가
- 박동준
- 2007-12-07 14:44: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요양기관 전년 대비 19% 상승…의원 급여비 증가율 최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의 급여비 청구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21.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체 요양기관 종별 가운데 병원급의 제외하고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7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의 '11월 급여비 청구실적'에 따르면 전체 요양기관의 급여 청구액은 2조175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조8224억원에 비해 19.3%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병원급이 지난해 1740억에서 2325억원으로 33.6%가 증가해 전체 종별 가운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약국도 급여비 청구액이 4814억에서 5859억원으로 21.7%가 상승했다.
반면 종합병원은 지난해 11월 5559억원에서 올해에는 6622억원으로 19.1%가 증가,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상승률을 보였으며 의원은 4578억에서 5304억으로 15.8%가 상승해 가장 낮은 인상폭을 기록했다.
아울러 11월말 현재 건강보험 재정현황에 의하면 지난 6월 1조6440억원으로 정점을 기록한 건강보험 재정 누적수지는 5개월 연속 당기적자를 기록하면서 1조1429억원까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6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9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 10"공직약사는 정책설계 주체"…진로 설명회에 모인 약대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