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경영지원본부 윤장원 상무 영입
- 이현주
- 2007-12-07 19:1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K케미칼서 25년 근무…경영컨설팅회사도 경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윤장원 상무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SK 케미칼 경리부에 입사해 경리와 물류관리 및 경영분석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이어 미국 Thunderbird 경영대학원 연수 후 회사의 경영혁신팀장 및 감사팀장을 맡아 변화를 주도했으며,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CFO를 맡기까지 25년간 SK 케미칼에서 근무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윤 상무는 경영컨설팅 회사인 KPCI를 경영했었다"며 "그 간의 경험을 살려 서울제약의 경영 생산성 제고 및 진취적인 문화 조성을 통한 경영지원본부의 역할을 크게 강화시키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7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