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약 있어요" 버젓이 팔아
- 영상뉴스팀
- 2010-10-22 13: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은 금지, 현실은 '약국외 판매'
편의점이 버젓이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서울의 한 편의점입니다.
의약품을 판매한다는 글이 가게 이곳 저곳에 적혀 있습니다.
구체적인 질환별 의약품이 나열돼 있을 정도입니다.
실제 의약품 판매 여부를 알아 보기 위해 가게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기자] : 소화제 알약 있어요? [판매원] : 알약은 없고 물약은 저기 있어요.
아예 별도 진열대를 마련해 갖가지 약을 팔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 논란을 비웃듯 이미 현실에서는 약국외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영상뉴스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10[기자의 눈] 필요악? 오프라벨 처방의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