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출신 정명희 후보, 부산북구 오차범위내 선두
- 강신국
- 2024-04-04 1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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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희 민주당 후보 48.7%, 박성훈 국민의힘 후보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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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4.10 총선 부산 북구을 지역구 여론조사에서 약사출신 정명희 후보(민주당)가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일보-부산MBC가 케이에스오아이 주식회사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부산 북구 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명희 후보는 48.7%, 박성훈 후보(국민의힘) 45.2%로 나타났다.

한편 정 후보는 부산대 약대를 나와 부산시약사회 학술경영이사, 부산 중구약사회장 등을 역임하다 부산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2017년 부산 북구청장에 당선됐다.
박 후보는 행정고시와 사법시험을 모두 합격한 것으로 유명하며 해양수산부 차관,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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