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철 오자 항히스타민제 껑충…나잘스프레이 품절
- 강혜경
- 2024-04-08 18:4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러지텍·파이에온·지르텍·액티피드 등 순위 상승
- 마플러스·오트리빈베이비·코앤·베베클 등 연쇄품절
- 한낮 20도씨 웃도는 날씨에 땀 억제제도 잘 나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알레르기 계절이 돌아왔다. 봄철 비염의 계절이 돌아오면서 약국의 항히스타민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국가는 4월부터 꽃가루가 날리기 시작하는 5월까지 항히스타민제제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8일 지역약국가에 따르면 꽃놀이 등 본격적인 외부활동이 증가하면서 항히스타민제제를 찾는 수요가 반짝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지역 A약사는 "4월에 접어들면서 알러지약 지명 구매가 늘었다"며 "동시에 마스크와 큰 일교차 영향으로 목감기약이 지속적으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일동더샵에서는 세노바액이 품절됐으며, 나잘스프레이류에서도 품절이 빚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큰 일교차에 감기약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샵에 따르면 엘도스캡슐과 콘택골드캡슐, 뮤테란과립, 용각산과립, 미놀에프트로키, 베타딘인후스프레이 등이 50위권 내에 진입했다.
약국 현장 데이터 분석 서비스 케어인사이트(www.careinsight.co.kr) 에 따르면 3월 31일부터 4월 6일 사이 약국의 조제건수는 전 주 대비 0.6% 증가했으며, 판매건수는 3.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 품목별로는 판피린큐액이 11.1% 증가했으며 인펙신캡슐은 3.4% 판매량이 증가했다.
한낮에는 20도씨를 웃돌면서 땀억제제인 드리클로액도 더샵 기준 48위를 보였다.
한편 약국 전용 온라인몰에서도 본격적인 봄철에 접어들면서 코세척제, 마스크 등 기획전에 돌입했다.
관련기사
-
의약품 장기 품절사태 일부 완화…이유 들어보니
2024-03-29 18:41
-
"봄이 왔나봄" 봄철 약국 효자품목과 진열 팁은?
2024-03-15 13:17
-
타이레놀·판콜·판피린 등 감기약 판매 최대 54% 껑충
2023-11-13 17: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4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5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6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7"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8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9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10'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