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국군의무사령부·수도병원에 성분명처방 요청
- 강신국
- 2024-10-11 19:42: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성남시약사회(한동원 회장)는 국군의무사령부와 국군수도병원을 잇달아 방문해 공적기관 성분명 처방 발행을 요청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10일 분당구 율동 소재 국군수도병원을 방문, 김미랑 부원장과 만나 의약품 품절사태가 심각한 만큼 공적기관부터 성분명처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국군수도병원의 경우 군인 가족 이용과 외상센터의 민간 외상환자 연계치료도 많은 만큼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같은날 율동 소재 국군의무사령부를 찾아 최근 의약품 품절사태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환자불편해소 등을 위해 공적기관부터 성분명 처방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한동원 회장은 "군 의료기관은 군인뿐만 아니라 군인가족 등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환자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성분명처방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의무사령부는 군의료기관을 총괄하고 있는만큼 성분명 처방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과 국군의무사령부 하범만 사령관, 서지원 보건운영처장, 시약사회 신대식 홍보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14일부터 주사기·주사침 매점매석 금지 조치 시행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4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5[기자의 눈] 또 강화되는 바이오 공시 규정…혁신 위축 경계를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8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9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 10"가격 오른 소모품, 별도 지원을"…약사회, 수가 보전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