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PA서울총회 24개 회원국 대표 한자리…약사 역할 논의
- 김지은
- 2024-10-29 20:50: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체 회원국 약사·약국 위한 로드맵 개발키로 결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광훈 대회장은 인사말에서 “FAPA는 이미 지난 60년 간 아시아 약사들의 협력과 교류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이번 FAPA 2024 서울총회를 기점으로 아시아 각국 약사들이 더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카운슬미팅에서는 이날 오전 Bureau 미팅에서 다뤄진 내용을 각국 회원국과 공유하고 의약품 선택에서의 약사 역할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원국들은 또 ▲INN 처방을 통한 환자 안전 증진 ▲제네릭 의약품 대체 조제를 통한 비용 절감 촉진 ▲약사의 권한 강화를 위한 정책 옹호 ▲디지털 헬스에서 약사의 역할 강화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번 FAPA 2024 서울총회는 오는 31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