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약대 동문회, 정종섭배 골프대회 갖고 친목 도모
- 김지은
- 2025-10-21 09:4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달리스트에 최시은·신페리오 우승에 유기웅 약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대회는 경희대 약대 동문 선후배와 교수를 비롯해 총 10팀(40명)으로 진행됐으며, 경기 결과 메달리스트는 최시은 약사(약과학 11학번)이, 신페리오우승은 유기웅 약사(약학 91학번)가 차지했다. 이 외에도 다파상, 다보기상,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롱디스턴스상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됐다.
김동근 총동문회장은 “매년 춘·추계 동문 골프대회를 큰 후원으로 지원해주시는 길광섭·정종섭 명예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대회가 동문회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한 데 대해 자긍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메인 스폰서인 정종섭 명예회장은 “동문들이 약국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경희약대를 발전시켜 나가주길 기대한다”면서 “대회 개최 준비나 운영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조강현 골프회장과 변현문 총무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조강현 골프회장은 “아마추어 골퍼가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루틴을 설명하는 기회를 만들어 동문들의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에 흔쾌히 협조해 준 정창인 동문께 고마움의 박수를 전한다”면서 “정종섭·신용희 명예회장, 김동근 회장, 임동순 약학대학장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대회는 더 많은 동문들이 참석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