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리 행군, 젊음의 열정과 패기로 완주"
- 영상뉴스팀
- 2016-07-27 06:13: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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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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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제19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풀스토리 입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이원희)은 지난 2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에서 국토대장정 완주식을 개최했습니다.
20박 21일 간 이뤄진 대장정의 거리는 597.6km입니다.
이날 완주식에는 행사위원장인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회장, 동아제약 이원희 사장 등 임직원과 자문위원 김남조 시인, 김난도 교수, 참가대원 부모님들이 참석해 대원들의 완주를 축하했습니다.
행사위원장인 강신호 회장은 축사에서 "국토대장정은 경쟁이 아닌 상생을 공부하는 곳으로, 남보다 빨리 가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힘들어하는 동료의 손을 잡고 배낭을 대신 매주며 함께 가는 것이 국토대장정"이라며 "이곳에서 배운 ‘함께’의 가치를 잊지 않고 사회에 나가서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대원들은 지난 7월 1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해 울산, 대구, 상주, 대전, 세종, 천안 등을 거쳐 종착지인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까지 도보로 입성했습니다.
국토대장정의 원조인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작년 18회까지 총 2569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대원들이 걸은 누적 코스 길이는 총 1만282km이며, 1만 282km는 서울과 부산(약400km)을 12회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동아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젊은이들이 풍요롭고 안정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고난과 역경을 스스로 극복하는 체험의 장이자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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