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최종석 "대약 비대위원장 경험으로 플랫폼 규제"
- 김지은
- 2024-11-26 09: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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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이번 방문에서 “비대면진료는 현재 시범사업 명목으로 제대로 된 검증 없이 실시되고 있다”며 “플랫폼이 불공정하게 가맹 약국을 모집해 특정 거래처를 연결하거나 약품 구매를 요구하는 등 그 폐해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한약사회 공동 비대위원장을 맡아 약 배달을 막아낸 경험이 있다”면서 “앞으로 비대면진료 민간 플랫폼을 규제하는데 앞장서 회원 약사들을 보호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주요 공약으로 ▲약사감시 자율정화 정착 유지 ▲품절 약 해결 ▲성분명 처방 쟁취 ▲연수 교육 품질 향상 ▲병원 약사 인력·수가 개선 및 연수지원 ▲플랫폼 중심 비대면 약 배달 저지 ▲한약사 일반약 불법 판매 금지 ▲편의점 약 품목 확대 저지 및 불법 판매 척결 ▲교품 단톡방 운영 ▲법률, 노무 서비스 연계 ▲행정처분 된 의약품 급여 정지 ▲대체 조제 명칭 변경 및 통보 방법 간소화 ▲근무약사와 병원약사 개국 지원 서비스 추진 ▲회원 학술, 여가, 동호회 활동 지원 등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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