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남원·완주군약, 겨울 이불로 약손사랑
- 강신국
- 2024-11-30 06: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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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김제·남원·완주군약사회가 약손사랑을 전했다.
먼저 김제시약사회(회장 박환철) 여약사회(회장 방현신)는 27일 김제노인종합복지관에 겨울 이불을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제노인종합복지관 노기보 관장은 "귀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불은 단순한 물품이 아니라, 추운 겨울, 든든한 사랑의 표현"이라고 전했다.

완주군약사회(회장 양미연) 여약사회(회장 김행아)도 완주군 장애인 복지관에서 이불 전달식을 가졌다. 군약사회는 해마다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가정의 아동들에게 구충제를 후원하고, 지역내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겨울철 이불 나눔 사업과 여름철 삼계탕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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