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경영 지원 위해 시스템과 교육 제공"
- 정흥준
- 2024-12-04 18:41: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방문하며 불경기 체감...약사회 도움 필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위학 후보는 공약 중 하나로 ‘약국-이제는 운영을 넘어 경영으로’를 내세운 바 있다. 구체적으로는 경영지원시스템 보급과 약국 경영 전문교육 제공을 약속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서울 약 4000여곳 이상의 약국을 방문하면서 이 부분을 더욱 절실하게 느꼈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회원들에게 약국 경영에 대한 각종 시스템을 지원하고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약사미래 비전 제시와 정책 실행을 통해 약사가 국민건강을 위해 최상의 약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의료 전문가집단으로 발전해 약사 영역의 확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서울] 김위학 "준비된 회무로 회원권익 보호"
2024-12-03 12:30
-
[서울] 김위학 "조화로운 발전과 화합 도모 약속"
2024-11-29 19:41
-
[서울] 김위학 "회원 괴롭히는 품절약 해결 1순위로"
2024-11-27 19:32
-
[서울] 김위학 "병원약사 업무환경 개선 위해 정책공조"
2024-11-23 17: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8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