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카페 프코의 집 방문해 사랑의 장학금 전달
- 김지은
- 2024-12-05 13: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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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가 방문한 애지람은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생활 시설로 프란치스코회 수도자들이 함께하는 복지시설이다.
애지람 원장인 신현재 라이문도 수도사는 “약사회에서 애지람에 오랫동안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 애지람은 강릉시와 함께 시범사업 일환으로 강릉장애인자립통합지원센터를 조성 운영 중이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기석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발달장애인들에 맞춤형 직무 훈련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애지람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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