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7 08:55:47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경기도약사회
  • 약가
  • [기자의 눈]
  • 미라펙스
  • 등재
  • 삼진제약
  • 제형
  • 모기향
  • 동정
    화정석 교수, 19대 경상국립대병원장 임명
    2026.07.07
    경상국립대병원은 제19대 신임 병원장에 비뇨의학과 화정석 교수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6일부터 2029년 7월 5일까지 3년이다. 화정석 신임 병원장은 1992년 경상대 의대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줄곧 경상국립대 의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비뇨의학교실 주임교수, 교수회 부회장, 대학평의원, 의학도서분관장도 역임했다. 경상국립대병원에서도 기획조정실장, 교육연구실장, 로봇수술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2023년부터 진료부문 부원장 및 공공부문 부원장을 맡아, 대학병원 운영과 공공의료 정책, 진료 시스템 혁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 동정
    이우용 교수, 대한암학회 이사장 취임
    2026.07.06
    이우용 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가 대한암학회의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 1974년 창립된 대한암학회는 국내 암 연구와 치료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다. 현재 기초의학과 임상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24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우리나라 대장항문질환 분야의 손꼽히는 명의다. 1988년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9년부터 삼성서울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지난 36년간 대장암 극복을 위한 학술 발전과 환자 치료에 헌신해왔다.
  • 동정
    김진조 교수, 제3대 위장관외과학회장 취임
    2026.07.06
    김진조 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최근 인천 영종도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FORS 2026’에서 대한위장관외과학회 제3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대한위장관외과학회는 위·식도·비만대사수술 등 상부위장관외과 분야의 학술 발전과 진료 수준 향상을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로 국내외 학술 교류와 연구 활성화, 차세대 외과의사 교육 등을 추진하며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해 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김진조 신임 회장은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는 인천성모병원 비만대사(당뇨)수술센터장과 입원진료부장을 맡고 있다.
  • 동정
    강형진 교수, 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장 선출
    2026.07.06
    강형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9월부터 2년이다. 강 교수는 서울의대 소아과학교실 교수이자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혈액종양분과에서 소아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조혈모세포이식과 CAR-T 세포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꼽힌다. 특히 국내 최초로 병원 내에서 CAR-T 치료제를 직접 생산해 환자 치료에 성공하는 등 첨단 재생의료 기술의 국산화와 임상 적용을 선도해왔다.
  • 동정
    이종태 명예교수, 의대협회 이사장 연임
    2026.07.03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는 지난달 30일 임시총회에서 이종태 인제의대 명예교수를 제10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그는 이번 이사장 공모에 단독 지원했고, 9대에 이어 연임에 성공했다. 새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이다. 이 이사장은 "지역의료 인력과 의사과학자 양성을 비롯한 현안에 의대협회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 동정
    제9대 성빈센트병원장에 나승임 수녀
    2026.07.01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제9대 신임 병원장에 나승임 안젤리카 수녀가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31년 6월까지 5년간이다. 나승임 신임 병원장은 본당, 성빈센트 청소년회 등 다양한 사도직 소임을 수행했으며 성빈센트병원 재무팀장, 원무팀장, 정보지원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원장 취임식은 오는 6일 오후 4시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열리며 이 자리에서는 전임 병원장인 임정수 콜베 수녀의 이임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 동정
    박희철 교수, 대한간암학회장 취임
    2026.07.01
    박희철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대한간암학회 제28기 회장으로 1일 취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6월말까지 1년이다. 연세대 의대 출신의 박희철 신임 회장은 2005년부터 삼성서울병원에 재직 중이다. 현재는 양성자치료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2025년까지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장으로도 활동했다. 박 회장은 임기 중 대한간암학회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국민 곁에 한 발 더 다가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제 학술 행사 유치를 지원하는 한편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 동정
    이홍섭 교수,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공헌상
    2026.06.30
    이홍섭 인제대 부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지난 25~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4차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및 제9차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AOCC 2026 & IMKASID 2026)에서 공헌상(Contribution Award)을 수상했다. AOCC는 아시아 지역의 염증성장질환(IBD) 연구 발전 및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각국 전문가들이 매년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학술대회로, 한국에서 열리기는 2014년과 2017년, 2020년, 2023년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이홍섭 교수는 ‘한국 내 염증성 장질환(IBD) 역학의 변화: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강의와 함께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진행된 치료의 조기 시작과 지연 시작에 따른 임상 결과 비교' 등 4건의 연구초록을 발표하며 높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공헌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동정
    김대현 교수팀, 대한광의학회 우수연제상
    2026.06.30
    고대안암병원 피부과 김대현 교수팀(이현모 전공의)이 최근 연세의대 ABMRC 유일한홀에서 개최된 대한광의학회 제35차 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대현 교수팀은 일주기 생체리듬 교란으로 인한 피부 노화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치료 가능성을 연구한 논문 ‘UVB-induced senescence in primary human melanocytes and the possible therapeutic role of circadian clock-enhancing small molecule’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 교수팀은 분자 생체시계의 활성을 강화하고 안정화할 수 있는 생체시계증진물질을 멜라닌세포에 적용해 생체시계 증진물질이 멜라닌세포의 노화와 색소침착을 억제하는 경향성을 확인함으로서 해당분야 치료를 위한 새 접근법을 제시했다.
  • 동정
    유준일 교수, 정형외과연구학회 최우수 학술상
    2026.06.29
    유준일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근감소증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MRI 기반 바이오마커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김현수 연구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로, 국제학술지 npj Digital Medicine 에 게재된 'Neck-to-knee Dixon MRI thigh volume as a superior mass biomarker for Sarcopenia: evidence from the UK Biobank'이다. 유준일 교수는 “대규모 바이오뱅크 영상자료와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결합해 근감소증 평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의료영상,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융합해 실제 환자 진료와 임상시험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동정
    정병하 서울성모병원 교수, 신장학회 학술상
    2026.06.29
    정병하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대한신장학회 국제학술대회(KSN 2026)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신장학회 학술상은 최근 3년간 발표한 연구 성과의 학술적 가치와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우수 연구자에게 수여되며 이번 대회에서 정 교수는 신장이식 후 거부반응, 만성콩팥병, 유전성 신장질환 등 신장학 분야에서 임상과 기초를 잇는 중개연구를 활발히 수행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정 교수는 현재 신장이식 후 항체매개거부반응 극복을 위한 콩팥 오가노이드 플랫폼 구축과 보체 표적 치료 전략 개발을 비롯해 의료 빅데이터 기반 만성콩팥병 예후 예측 AI, 줄기세포 유래 미토콘드리아 치료제, 파브리병 신약 개발 등 차세대 신장질환 치료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 동정
    황진호 교수, Springer Nature 편집 기여상
    2026.06.28
    황진호 중앙대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글로벌 학술 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가 수여하는 ‘2026 Editor of Distinction Awards’에서 편집 기여상을 수상했다. 편집 기여상은 스프링거 네이처가 산하 학술지의 발전과 학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편집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황진호 교수는 지난 2024년부터 ‘사이언티픽 리포트’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투고 원고에 대한 신중하고 면밀한 평가와 우수한 심사관리 능력을 통해 학술지 발전과 연구자 공동체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동정
    박진식 세종병원 이사장, 의료법인연합회장 선출
    2026.06.28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제10대 회장에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이사장(사진 왼쪽)이 선출됐다. 세종병원은 지난 25일 열린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제22차 정기총회에서 박 이사장이 전국 1300여개 의료법인들의 대표단체인 연합회의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전임의 과정을 마친 심장내과 전문의다. 2008년 심장전문병원인 세종병원에 심장내과 과장으로 부임한 이래 기획실장, 병원장 등을 역임한 뒤 2014년부터 의료법인 혜원의료재단 이사장으로서 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을 이끌고 있다.
  • 동정
    김석우 교수, 국제척추학회 공동 회장 선출
    2026.06.26
    김석우 한림대성심병원 척추센터 교수가 국제척추학회(ISASS) 공동 회장을 맡는다. 임기는 2027년 5월부터 1년이다. 국제척추학회는 80여개국의 3000명 이상 경추·척추 전문가가 참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 학회다. 각국의 저명한 척추의학 석학들이 소속돼 있다. 김 교수와 함께 회장을 맡게 된 롤랜도 가르시아 주니어 박사 역시 척추 수술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김 교수의 선출로 학회 출범 이후 첫 한국인 회장이 탄생했다. 세계적 전문가들이 속한 학회의 운영 방향과 학술 의제를 이끌게 된 것으로, 한국 척추의학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성과라는 평가다. 김 교수는 고난도 등 수술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올해 5월부터는 대한척추외과학회 제43대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했으며, 앞서 아시아태평양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장과 대한척추신기술학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 동정
    김석영 약사, 성주장학회에 1천만원 기탁
    2026.06.25
    김석영 백산약국 약국장(사진 왼쪽)이 지난 23일 경북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성주읍에서 백산약국을 운영하는 김 약사는 지역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2017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해 올해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달성했다. 이 같은 공로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명예의전당 ‘다이아몬드 아너’에 이름을 올렸다. 김 약사는 “작은 배려가 모여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정
    김종호 교수, 디지털헬스학회 포스터구연 학술상
    2026.06.25
    김종호 여의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차바이오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년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구연 대상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종호 교수는 ANAPA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한 ‘AI 기반 디지털 재활 시스템을 이용한 회전근개 수술 후 및 동결견 자가 재활 치료에서의 안전성 및 효용성 평가: KMFDS 승인 두 탐색적 무작위 대조 파일럿 시험 결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ANAPA 플랫폼은 별도의 센서 없이 스마트폰 2D 카메라와 AI 동작분석 기술로 환자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운동 자세 및 관절 가동범위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근골격계 디지털 재활 시스템으로 교원창업한 올쏘케어에서 개발됐다.
  • 동정
    박종훈 교수, 정맥경장영양학장 취임
    2026.06.25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6월 13일 열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총회에서 외과 박종훈 과장이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종훈 회장은 대구파티마병원 외과의 간담췌외과 전문의이자, 병원 내 영양집중지원팀(NST: Nutrition Support Team)을 이끄는 팀장이다. 그는 외과 수술뿐만 아니라 환자의 회복에 직결되는 '임상영양치료'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외과학회 및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평의원, 전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부회장(2019년), 전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병원협력위원장을 거쳐 현재 대한2차병원복강경외과학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 동정
    김종현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장 취임
    2026.06.23
    김종현 고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대한신경손상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7년 5월까지 1년간이다. 신경손상학회는 두부 및 척수 외상 등 신경계 외상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 발전과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 됐으며 신경외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경손상 환자의 진단·치료 및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종현 신임 회장은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뇌전증, 파킨슨병 수술 경력을 갖춘 뇌정위기능 분야 명의로 세계 신경외과 전문의 교과서 공동 집필, 치료 가이드라인 제정 등은 물론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장,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 동정
    김원주 교수, 차기 뇌전증학회장 선출
    2026.06.23
    대한뇌전증학회 차기 회장에 김원주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사진 왼쪽), 차기 이사장에 강훈철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원장이 선출됐다. 대한뇌전증학회는 지난 19일 개최된 '2026 KEC 정기총회'에서 제20대 차기 회장으로 김원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다. 김원주 차기 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국립 신경질환 및 뇌졸중 연구소(NINDS, 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에서 연수했으며, 대한뇌전증학회 기초연구위원장, 수련교육위원장, 홍보위원장, 학술이사, 약물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강훈철 차기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원장과 소아신경과 과장을 맡고 있다. 대한뇌전증학회 총무이사, 재무이사, 학술이사, 연구이사, 소아청소년이사, 부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학회의 발전과 학술 활동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 동정
    신경선 원광약대 교수, 신진사회약학자상
    2026.06.22
    신경선 원광대학교 약학과 교수가 2026년 한국사회약학회 전기학술대회에서 신진사회약학자상을 수상했다. 신진사회약학자상은 사회약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연구의 독창성과 학술적 영향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신경선 교수는 사회약학, 의약품 경제성평가, 보건의료 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정책, 고가 혁신치료제의 가치평가, 의약품 가격 및 급여 정책, 비용-효과성 분석 등 보건의료 의사결정의 근거를 마련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