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 '스마트오피스' 3년차 운영 안착
- 황병우 기자
- 2026-06-22 09:4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유오피스·유연근무제 결합해 근무 자율성 확대
- 사내 만족도 94%…디지털 협업·보안 체계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황병우 기자]아주약품은 공유오피스와 유연근무제를 결합한 '스마트오피스' 제도를 3년째 운영하며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정착시키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아주약품은 본사와 사업장을 기반으로 한 거점 오피스에 공유오피스를 결합한 스마트오피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구로, 선릉, 방배 등 주요 거점 오피스를 비롯해 전국 패스트파이브와 제휴한 공유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제조공장을 제외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직원들은 업무 특성과 상황에 따라 근무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시차출퇴근제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를 더해 근로시간 운영의 자율성도 높였다.
아주약품은 스마트오피스가 단순히 근무 장소를 다양화하는 데 그치지 않도록 디지털 협업 인프라도 함께 구축했다. 회사는 노트북 기반 업무 환경을 통해 고정 좌석에 의존하지 않고 본사, 공유오피스, 외부 근무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Microsoft 365 기반의 메일, 일정 관리, 문서 공유, 메신저, 화상회의 등 디지털 협업 도구를 활용해 부서 간 소통과 자료 공유, 보고 및 회의가 실시간으로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분산 근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안 체계도 강화했다. 사용자 인증과 접근 권한 관리, 네트워크 접속 통제, 백신 및 보안 솔루션 등을 운영해 외부 환경에서도 업무 자료와 시스템 접근이 통제된 방식으로 이뤄지도록 관리하고 있다.
아주약품에 따르면 사내 만족도 조사에서 스마트오피스 제도에 대한 만족도는 94%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직원들이 업무 집중도와 근무 자율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 직원은 "협업이 필요한 업무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고, 집중이 필요한 업무는 가까운 공유오피스를 활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만족도가 모두 높아졌다"며 "어느 장소에서든 동일한 시스템과 협업 도구를 사용할 수 있어 업무 연속성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아주약품은 스마트오피스를 근무 공간 변화가 아닌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보고, 임직원 의견을 반영해 유연성과 협업을 강화하는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스마트오피스는 자율성과 책임을 기반으로 직원 만족도 향상과 조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업무 환경 혁신을 통해 미래형 업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아주약품, 흡입형 천식 치료제 '풀미케어' 7월 출시
2026-06-17 11:14
-
[팜리쿠르트] 대신무약·아주약품·삼오제약 등 부문별 채용
2026-06-11 09:15
-
아주약품, 복합형 지질치료제 피타렛정 출시
2026-03-31 16:21
-
아주약품, 자티놀캡슐 출시…GERD 치료 옵션 확대
2026-03-27 14: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