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티브코리아, 세계 콩팥의 날 맞아 사내 스토리 세션 개최
- 황병우 기자
- 2026-03-12 10:43: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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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택 복막투석 환자 지원 현장 스토리 조명
- 환자 경험 개선 위한 서비스·디지털 지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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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밴티브코리아가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환자 중심 치료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내 스토리 세션을 마련했다.
회사는 지난 11일 서울 본사 라운지에서 사내 스토리 세션 ‘Vantive CARES’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은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로, 전 세계 약 8억 5천만 명 이상이 콩팥 질환을 앓고 있는 가운데 콩팥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올해 주제는 ‘모두를 위한 콩팥 건강(Kidney Health for All)’이다.
이번 행사는 밴티브코리아 임직원들이 재택 복막투석 환자를 지원하며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고, 환자 중심 치료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명 ‘Vantive CARES’의 CARES는 재택 복막투석 환자가 자택에서도 안심하고 투석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밴티브의 환자 서비스 활동을 의미한다.
재택 복막투석(Peritoneal Dialysis)은 말기콩팥병 환자가 자택에서 직접 투석을 시행하는 치료 방식으로, 환자가 일상을 유지하면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환자는 매일 자택에서 투석을 진행하고, 월 1회 내외로 병원을 방문한다.
밴티브는 임상코디네이터팀을 통해 환자가 자택에서 복막투석 치료를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제품 사용법, 투석액 교환 방법, 재택 관리 등에 대한 교육과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트레이닝 센터를 통해 365일 상담과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국내외 투석액 배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자동복막투석(APD) 장비와 디지털 환자 관리 플랫폼을 연계한 환자 관리 지원도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상코디네이터, 고객서비스팀, 디지털 트레이닝 센터 등 환자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들이 실제 환자 지원 경험을 공유했다.
이상희 임상코디네이터는 "투석을 처음 시작하는 환자들은 걱정과 두려움이 큰 만큼 기계 사용법과 투석 과정 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환자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환자들이 점차 치료에 적응해 일상을 유지하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가희 고객서비스팀 담당은 "재택 복막투석 환자들에게 투석액을 자택으로 정기 배송하고 있으며, 출장 등 상황에 따라 해외에서도 투석이 가능하도록 글로벌 배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치료인 만큼 글로벌 팀과 협력해 차질 없는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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