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서울시약 부회장, '올해의 서울여성상' 수상
- 김지은 기자
- 2026-03-09 16:0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여성의 날 행사서 여성리더십 부문 서울시장 표창 영예
- 김 부회장 "여약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힘쓸 것“ 소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5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영진 부회장이 ‘올해의 서울여성상’ 여성리더십 부문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성의 오늘, 서울의 미래가 되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회 곳곳에서 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 향상에 기여한 인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김 부회장은 여성리더십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여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사회적 지위 향상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소녀 돌봄약국 사업 등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헌신적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과 김채윤 여약사이사가 참석해 김 부회장의 수상을 축하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여약사가 가진 섬세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서울 시민의 건강과 여성 약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위학 회장은 "김 부회장의 수상은 서울시약사회 전체의 경사"라며 "전문직 여성 리더로서 약사들이 서울의 미래를 밝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