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올해도 개국 회원 약국에 ‘클린업’ 지원금 지급
- 김지은 기자
- 2026-01-20 10:11: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선구자의밤 갖고 주요 안건 심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지난 17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최종이사회·선구자의 밤을 갖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개국 회원 약사들에 클린업 지원금 각 3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회관 임대료 수입 20만원에 분회 사업비 10만원을 합한 금액으로, 총 549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는 최명숙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 의장단, 감사, 자문위원, 지도위원, 이사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세입․세출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시간을으로 이어졌다.
기타 안건으로 오경효 문화복지위원장 선임에 관한 건과 선구자의밤 행사와 약사대상 등 부상(골드바)에 관한 건도 논의됐다.
최명숙 회장은“차가운 날씨에 귀한 발걸음 해주신 자문위원, 지도위원, 이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어느 때 보다 약사회가 급박하게 변화하고 있다. 여러 현안 속 약사의 미래지향적 정체성의 확립을 위해 역량을 모아 나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비대면 진료와 약배송, 의약품 수급불안정 사태, 한약사 문제, 기형적 형태 약국 난립은 우리 약사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약사회의 위상뿐만 아니라 약사의 존폐를 위협하고 있다”면서 “집행부는 약사 직능과 위상의 확립, 국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정기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