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질병코드 조회시스템 서비스 개시
- 최은택
- 2007-03-09 08: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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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약국·한방 제외...불완전코드 기재율지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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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질병코드 모니터링 조회시스템’을 구축, 6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요양기관이 급여청구시 기재하는 질병코드는 질병통계 생성에 매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환자분류체계를 이용한 질병별 관리지표 생성 등 심사·평가업무에 기초가 된다.
심평원은 이에 따라 요양기관에서 청구한 질병코드의 오류내역 및 지표 등을 제공, 코드가 얼마나 정확하게 기재됐는가를 요양기관 스스로 확인해 관리할 수 있도록 Web조회시스템을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
조회대상은 약국과 한방을 제외 심평원 홈페이지에 가입한 요양기관으로 제공되는 질병코드지표는 불완전코드 기재율 지표, 중복코드 기재율 지표, 질병코드 개수지표, 3대질병 구성지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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