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제정 1회 한미중소병원상에 조평래씨
- 박찬하
- 2007-03-12 00:23: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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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새해동병원장, 공로상에 박명인·박하정·이윤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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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중소병원의 발전을 위해 앞장섰다.
한미약품(대표이사 부회장 민경윤)은 지역사회 건강향상 및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을 발굴하고 그 공적을 알리기 위해 '한미중소병원상'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한미 임선민 사장은 "중소병원이 지역주민 건강에 기여해온 부분이 상당함에도 알려진 바가 크게 없었다"며 "이런 상을 통해 중소병원의 공적이 부각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2006년 12월 제정된 '한미중소병원상'은 엄격한 추천과정과 심사를 거쳐 초대 수상자로 봉사상에 조평래씨(부산새해동병원장), 공로상에 박명인씨(의계신문 경영기획실장-언론부문), 박하정씨(전 복지부 노인정책관-공직자 부문),이윤태씨(보건산업진흥원 중소병원경영지원센터 팀장-학계부문) 등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6일 전국중소병원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장보고홀에서 있을 예정이며 봉사상 1인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공로상 3인에게는 각 3백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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