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이지엔6', 완소녀 프로젝트 이벤트
- 박찬하
- 2007-05-08 12:30: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부터 홍대앞, 신촌, 이대앞서 진행...선물 푸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완소녀 프로젝트'는 생리통으로 지친 몸을 본인 스스로 소중하게 아끼자는 의미로 ‘완소녀 수다방’ ‘완소녀 네일아트 서비스’ ‘완소녀 경품 응모’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완소녀 수다방’은 생리통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수다를 통해 떨쳐버리는 이벤트로 온 몸이 가려진 채 입만 노출되는 부스에서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다.
수다방 모습은 이지엔6 이벤트 사이트(event.ezpain.c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되며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다왕’에 선정되면 배낭여행상품권, 영어 사전과 같은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또 본인의 블로그로 수다방 현황을 퍼가거나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는 네티즌에게도 명품 휴대폰, 영화예매권, 뮤지컬 공연 초대권 등 600여명에게 총 2,000여만원 상당의 선물이 제공된다.
‘완소녀 네일아트’ 서비스는 소중한 여성의 몸을 아끼자는 의미로, 여성의 섬세한 손에 네일아트전문가가 직접 원하는 그림과 칼라로 가꾸어 준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 ‘통증상담권’을 제공되며 가까운 약국에서 약사와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웅 김지혜 대리는 “가임기 여성의 50% 이상이 생리 때마다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생리통을 겪고 있지만, 여성들끼리도 참고 비밀로 하고 있다”며 “이번 이지엔6 이벤트는 여성들이 본인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생리통을 지혜롭게 극복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