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등 의약품 안전관리 연구 12억 투입
- 가인호
- 2007-05-10 09:22: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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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올해 용역연구개발 사업 과제 사전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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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금기에 대한 적정 사용 정보 가이드라인 개발 등 올해 의약품 등 안전관리 연구 사업에 12억이 투입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용역연구개발사업 공모과제’ 사전공고를 통해 총 15개 과제의 의약품 등 안전관리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를 살펴보면 의약품 관리 선진화 연구 분야에 ▲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 해설서 발행 ▲의약품 임상시험관리기준(GCP) 해설서 발행 ▲원료의약품 신고제도 선진화 방안 마련 ▲식약청과 소비자단체간 의약품 부작용 등 안전성 정보교류 강화 방안 연구 ▲소비자의 의약품 부작용 피해사례 분석 및 신고 활성화 방안 연구 ▲부작용 모니터링 등 의약품 시판 후 감시 체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질환별(알레르기 포함) 투여금기에 대한 적정사용 정보 가이드라인 개발 ▲비만치료제 소비자 사용 행태 분석 및 효율적 사용 방안 연구 과제가 진행된다.
의약품 기준 규격연구 분야에 의약외품 원료 규격 제정을 위한 규격 연구가 실시된다.
이와함께 의약품 품질평가 연구에는 의약품 의약외품 및 화장품용 타르색소 안전관리 연구 및 전성분표시제대비 화장품성분 관리방안 연과제가 선정됐다.
의약품등 안전성 유효성 평가연구 분야는 ▲일반인을 위한 의약품 복용 정보방 구축 ▲새로운 항암제 평가기법 향상을 위한 연구 ▲행동약리 모델을 이용한 약물의존성 시험법 개발 연구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의약품 동등성 연구에 생동성시험 온라인 정보 서비스 구축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청은 이번 연구과제 용역연구사업 과제 사전공고와 관련 국내 우수한 연구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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