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연수교육 3개 권역으로 분산
- 강신국
- 2007-05-10 16:34: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서북부·영서남부·영동권으로 나눠...약사편의 도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는 9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 별 사업안건을 심의, 확정했다.
도약사회는 연수교육을 영서북부, 영서남부, 영동권 등 3개 권역으로 분산, 진행키로 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지부 홈페이지를 개편키로 했고 사용기한 미경과 불용 재고의약품 처리와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도 문서 파쇄기를 도입, 처리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준수 회장을 비롯해 정대균, 박은주 부회장, 유영필 총무, 백재웅 약국, 박광석 의료보험, 허보욱 약사윤리, 조대익 정보통신, 권명선 여약사 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