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저소득층에 건강보험료 지원
- 이현주
- 2007-05-11 17:3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주 보험공단 남부지사·북부지사에 400만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주시약은 11일 오전11시 약사회관에서 '나눔도 함께 건강도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금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길강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회원들의 정성된 모금으로 힘들고 어려운 저소득층 건강보험료를 대신 지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주시약은 각 약국의 비닐봉투 값을 매년 수거해 2005년에는 불우시설에 전달했고, 2006년에는 사회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주시 완산구청과 덕진구청에 각각 전달하여 불우시설 연탄지원을 도왔다.
2007년에는 모아진 비닐 봉투값 200만원과 사업비 200만원 등 400여만원을 사회공동 모금을 통해 전주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남부지사 및 북부지사에 각각 전달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백칠종 전라북도약사회장을 비롯해 이병식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 김영선 전주남부지사장, 나각균 전주북부지사장, 사회공동모금회 박완수 처장 외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