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시약, 마약 추방에 팔 걷어
- 강신국
- 2007-06-27 14:2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남대 앞 광장서 마약퇴치 캠페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날 시약사회는 시민들에게 약물 오남용의 폐해와 마약의 위해성을 알렸다.또한 부정불량의약품 퇴치 및 금연에 대한 홍보도 동시에 진행했다.
행사에는 시약사회를 비롯해 약청, 마산시보건소, 마약퇴치운동본부경남지부, 마산YMCA 등에서 참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