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진단법 평가 국제 심포지엄 개최
- 박동준
- 2007-07-09 09:58: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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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4일 롯데호텔서울서 'STARD' 보수이트 박사 등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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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오는 9월 4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진단법 평가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임상응용'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9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네덜란드 보수이트 박사를 비롯한 총 3개국, 4명의 연자들이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진단법에 대한 올바른 활용법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STARD(The Standard for reporting of Diagnostic accuracy) 그룹을 이끌고 있는 보수이트 박사 등은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고 치료의 방침을 결정하는 진단법이 가치있게 활용되기 위해서는 검사의 정확도 등이 철저히 평가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심평원은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의료인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분야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며 "진단법 평가에 대한 국제적 경험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 대한 접수는 내달 20일까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와 팩스(02-585-7160)나 이메일(hta@hiramail.net)로 사전 등록(등록비 3만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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