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약국외 판매 운동 기조 변화없다"
- 최은택
- 2007-07-10 08:4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실련, 데일리팜 보도내용 "공식입장 아니다" 해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데일리팜이 지난 5일 보도한 ‘ 슈퍼판매 여건 미비땐 정책방향 선회’ 제하에 기사내용은 단체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경실련은 9일 해명자료를 내고 “가정상비약 수준의 일반약 약국외 판매운동 정책기조를 선회하거나 수정할 계획이 없다”면서 “일부언론의 보도내용은 경실련 관계자의 사적 견해가 인용, 보도된 것”이라고 밝혔다.
경실련은 이어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운동의 취지가 훼손돼서는 안된다"면서 “이 운동을 위해 약사법 개정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슈퍼판매 여건 미비땐 정책방향 선회"
2007-07-05 12: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