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쉐링, 피임약 들고 길거리 마케팅
- 최은택
- 2007-07-11 11:03: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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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심서 '열(+)녀의 My 보라빗 여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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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쉐링제약이 먹는 피임약 ‘ 마이보라’ 소비자 이벤트로 ‘열(+)녀의 My 보라빗 여유’ 행사를 오는 23일까지 온라인 다음카페(cafe.daum.net/Mybora)와 서울과 일산 등 도심지역 7곳에서 동시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들의 보다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위해 기획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이벤트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5가지 유형의 휴가모델을 제시해 여성들이 이중 하나의 모델을 선정하고 관련 사연을 적은 설문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여성들에게는 손톱 손질용 보드와 부채 등을 선물하고, 행사 종료 후 10명의 여성을 추첨해 특급호텔 패키지 이용권과 펜션이용권, 뮤지컬 관람권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도심 행사일정은 10~11일 대학로, 12~13일 명동, 14일 강남역, 15일 일산(라페스타), 16일 강남역, 17일 명동, 18일 홍대, 19~20일 신촌, 21~22일 상암, 23일 홍대 등.
바이엘헬스케어 범정은 이사는 “피임약 개발로 여성들이 더 큰 자유를 누리게 됐듯이 이번 이번트를 통해 마이보라가 현대의 당당하고 열정적인 여성들에게 더 큰 여유를 가져다 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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