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항 국제선 청사에 약국개설 해볼까
- 강신국
- 2007-07-11 12:04: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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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공사, 최고가 입찰방식으로 약국 선정...10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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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개장하는 부산국제공항 국제선 신청사에 입주될 약국이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선정될 것으로 보여 입찰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11일 부산국제공항 국제선 신청사 내 상업시설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공항공사는 면세점, 서점, 약국 등은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그러나 식당, 은행 등은 사전심사 방식으로 입주자가 선정된다.
이에 국제선 청사내 약국에 얼마 만큼의 금액이 배팅될 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청사 내 약국이라 조제보다는 매약이 주력이라 약사들의 입찰가 산정이 쉽지 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항공사는 7월 중 입찰공고를 거쳐 8월 입찰자를 선정하고 국제선 신청사 오픈 시기에 업소들이 운영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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